잎떨어진 나무의 생명감을 불러 일으킨 서민의 화가: 박수근의 인생과 예술
카테고리 : 미술
| 권호 / 통권 | 1975년 11월 / 101 |
|---|---|
| 페이지 | 46~51 |
| 카테고리 | 미술 |
| 책제목 | 스페이스 '75, 국회의사당, 박수근전 |
| 섹션 / 세부섹션 | 특집: 박수근 / |
| 기사명 | 잎떨어진 나무의 생명감을 불러 일으킨 서민의 화가: 박수근의 인생과 예술 |
| 작가 / 소속 | - |
| 필자 | 이경성 |
| 키워드 | 박수근 연구, 진가에 비해 부진, 이경성, 안병석, 이구열, 제11회 선전 '봄' 출품, 서민생활, 향토의식, ㅗ석같은 존재, 제2회 국전, 이름 나타내기 시작, '집' 특선, 55년 대한미협전, '두 여인' 수상, 회색 주조 색층, 박수근예술의 표정, 10주기 기념전, 재평가 계기, 서민의 화가, 한국산 화강석 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