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로서의 고백: 초현실주의와 정신질환자의 그림에서 보여주는 상징세계
카테고리 : 미술
| 권호 / 통권 | 1979년 07월 / 145 |
|---|---|
| 페이지 | 105~110 |
| 카테고리 | 미술 |
| 책제목 | 체코 보나노테의 조각 |
| 섹션 / 세부섹션 | 포룸 / |
| 기사명 | 회화로서의 고백: 초현실주의와 정신질환자의 그림에서 보여주는 상징세계 |
| 작가 / 소속 | - |
| 필자 | 김주영 |
| 키워드 | 현대미술 체험, 예술적, 미적, 인간적 진실, 창조와 정신질환, 드라쿨리드스, '예술가의 작품과 정신분석', 신경증적 증상, 회화 통해 해방, 초현실주의, 상징, 허무한 공간, 마그리트의 '대가족', 에로티즘, 막스 에른스트의 '아름다운 여정원사', 환상의 집념, 마그리트의 '위장의 거울', 인간과 예술표현, 예술 요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