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호
진록선 / 창간 12주년 기념 증면호 / 특별기획 / 미술 / 38~39 / 진옥선 작 'Answer 78-K'(1978), 홍익대, 선, 전체와 부분, 입방체, 집합, 평범, 평등한 구조, 비개성적 존재방식 /
조상현 / 창간 12주년 기념 증면호 / 특별기획 / 미술 / 34~35 / 조상현 작 '무제'(1978), 홍익대, 레디 메이드, 마르셀 뒤샹, 허상, 오브제, 실용정신, 미술의 근본, 쉬르파스(surface), 그사실, 객관적, 군더더기 없는 작업, 현대 풍속 /
136호
아더 에릭슨 / 국립현대미술관 / 특집-2 / 건축 / 72~73 / 대규모 쇼핑센터, 플랫폼 구조, 역L자 PC 패널, 채광창, Apse, 마이클 하이든의 전자조각, '하늘에 있는 활', 프리즘 분산, 광선의 움직임, 리듬 /
강석희 / 국립현대미술관 / 음악 / 47~53 / 국제현대음악협회 총회, 헬싱키음악제, 조용한 울림, 사화산, 절대성, 세계 작곡계, 판란디아홀, 화려한 관현악, 기분 나쁜 음악, 전통의 계승, 새시대 시그릇, 음의 미분화, 시벨리우스 공원, 울리케 트뤼스테트, 타마스 웅그바리, 에릭 베르그만, 클라우디오 산토로 /
135호
멜 보흐너, 낸시 그레이브스, 랠프 험프리, 캐롤 던컨&알란 발라흐, 버드 홉킨스, 랙스트로 다운즈, 다비 버나드, 이경수 역 / 현대서양화와 한국적인 주제의 전개 / 포룸 / 미술 / 107~114 / 78년 3-4월호, '세잔느 지상심포지엄', Mel Bochner: 화면의 긴장-그 허구적인 막의 분쇄, Nancy Graves: 오늘날 미술의 터전, Ralph Humphrey: 세잔느의 현대성과 독창성, Carol Duncan & Alan Wallach: 비관습적 시각언어, Budd Hopkins: 다양한 비전, Rackstraw Downes: 명성때문에 손해 보는 세잔느의 실질, Darby Bannard: 후기작이 준 강한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