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호
오광수 / 올림픽의 한국적 수용과 반성 / 특집 / 미술 / 미술 / 49~53 / 쟝 마사지에: 흰서리앞에서 소멸(1985), 샘 프란시스: Untitled(모노타입), 박서보: 묘법 No. 88912(Mixed Media, with Korean, Paper, 1988), 곽훈, 이수홍, /
251호
유준상 / 한국성의 모색과 상황 논리 / 미술시평 / 미술 / 60~63 / 프랑스 현대미술전: 국립현대미술관, 로베르 꽁바스: 사랑에 빠진 조조(1986), 크리스티앙 볼땅스키, 프레장스 빵슈네트: 바테케 No.1(1986), 시몽·한타이(Simon Hantai), 검은태양(Le Soleil Noir), 감각적 확실성, 누보 레알리즘 /
247호
황기원 / 88 서울올림픽 미술제 재논란 / 연재 / 건축 / 134~141 / 문화의 줄기, 문화의 뿌리, 르네상스, 3분법, 중세의 어두운 소묘, 인문주의로서의 르네상스, 이탈리아. 지평방향성, 세계관의 변화, 소실점, 수학의 무한개념, 등위와 공백 /
246호
어빙 샌들러 / 한국의 대학교수 건축가들 / 해외미술 / 미술 / 126~129 / Irving Sandler, 수정주의, 다원주의 잰슨(H. W. Jansan), 아방가르드의 종식, 색면추상(Color-field abstraction), 왈턴 댄 /
유재길 / 한국의 대학교수 건축가들 / 연재 / 미술 / 118~125 / 시각미술 탐구 그룹(G.R.A.V), 새로운 경향(La Nouvelle Tendance)전, 파리장식미술관, 마르타 보토: 순간적인 교체(1970), 유고 데마르코: 연속적인 중첩(19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