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6호
박길룡, 김광현, 오섬훈, 정인하 / arx portugal|electroland|cesar pelli / 추모 / 좌담 / 건축 / 136~139 / 인간을 중심에 둔 건축적 사고, 스트라타를 통해 본 공간신사옥, 건축가 장세양의 다음 시간 /
승효상, 정기용, 류춘수, 민현식, 이종호 / arx portugal|electroland|cesar pelli / 추모 / 좌담 / 건축 / 132~135 / 봉두난발: 맨발의 수도승 같은 건축가, 죽음이라는 강박관념과 건축에 대한 집착, 같지만 또 다른 공간그룹: 건축을 꿈꾸다, 미완의 꿈: 이 시대 건축가들의 몫 /
김기수 / arx portugal|electroland|cesar pelli / 추모 / 미술 / 130~131 / 장세양, 김수근, 재조명, 국립박물관, 공간의 건축사상, 인간정신, 스트라타, 공생, 인간, 이성과 감각 /
김현정 / arx portugal|electroland|cesar pelli / 아트&디자인 / 미술 / 127~129 / 공간에 그리는 그림, 디자인은 예술이 아니다, 루이뷔통, 국립디자인박물관, 포스트미니멀리즘, 붉은집, 산업화 /
신홍경 / arx portugal|electroland|cesar pelli / 아트&디자인 / 미술 / 122~126 / 회화, 구축성, 가치의 차용과 변용, 메타포적 해석, 비물질성, 이중 상징성, 로쉐 바젤 제약연구소 본사, 문화관광부 사무환경 개선, 회화와 공간, 노마드 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