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브랜드 글라스코를 운영하고 있는 커버글로벌(주)는 독일 페로(Ferro)사와 독점 공급 계약으로 건축용 외부면 프리트 제품인 ‘S1deone’을 국내에 처음 공급하였다. S1deone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황변이나 부스러짐이 없으며, 빛을 산란시켜 눈부심을 줄일 수 있는 외부면 전용 도자기 프리트 유리이다. 커튼월 창의 외부면에 패턴을 프린트하여 여름철 실내로 유입되는 태양열을 줄이고 건물의 냉방부하를 감소시킬 수 있다. S1deone은 10년 이상의 옥외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고내후성 소재로 개발됐으며, 해외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내후성이 입증되어 있다.
창을 다양한 퍼센트 패턴으로 구성한 외관의 삼남강재 빌딩(서울 서초구 1574-10)은 국내에 처음 S1deone 제품을 적용한 건축물이다.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적인 부분과 심미적 부분도 함께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 여러 건축물에 적용이 계획되어 있다.


삼남강재 빌딩, 연미건축 설계 / 사진제공 커버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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