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건축공간연구원 제공
건축공간연구원은 3월 24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건축을 넘어 공간으로 : AURI 대국민 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국민과 정책수요자를 대상으로 2025년에 수행한 연구 및 사업 중에서 6개 과제의 성과를 발표하고, 중앙부처, 산·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박환용(건축공간연구원 원장)은 "이번 발표회는 건축 및 도시공간 분야의 주요 현안인 AI 등장, 공공청사 노후화, 건축자산 활용, 농촌 빈집 등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라며, "각계의 고견을 건축·도시공간 혁신의 동력으로 삼아,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연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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